□ 제목: ESC 지구환경·에너지 특별위원회 제4회 정기모임
□ 일시: 2019.8.9.Thu. 19.00-21.30
□ 장소: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
□ 주관: ESC 지구환경·에너지특별위원회
□ 작성: 서영애
□ 참석: 강권민, 고원용, 곽상희, 곽혜영, 권영균, 권혁, 권홍진, 김무영, 김보미, 김찬현, 김희경, 박영희, 백두성, 서영애, 전현우, 조서영, 조천호, 지현영, 최영은, 최연주, 한상임, 홍진규 (가나다 순)
□ 본문:  

[발표와 토의] 생물(식물)의  대기 상호작용 (발제: 홍진규)

1부. 나무를 심으면 살기 좋아지나요?
2부. 기온으로 집값을 예측할 수 있을까요?
특별위원회 방향과 운영방식 토의 -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 기획단의 워크샵 진행상황 공유 및 우리의 참여 여부와 방식 방법 토의


폭염과 도시, 도시열섬과 도시개발 
도시열섬의 원인

1. 인공열 배출
2. 도시 계곡 Urban Canyon

기온을 보면 집값을 예측할 수 있다.
- 기후 사회 경제는 연결되어있다.
- 도시개발과 도시열섬 현상은 함께 고려해야한다.
- 폭염이 오면 시골보다 도시가 더 더워지기 때문에 도시에 사는 취약계층에는 치명적
  (1990년 이후엔 도시의 열이 더 높아졌으며, 도시의 건물 재개발이 가장 큰 원인)

나무는 정말 온도를 낮추는가?
- 나무를 심으면, 증산작용으로 잠열로 인한 기온감소 효과
- 태양 복사에너지를 흡수량 증가
- 나무의 높이에 따른 풍속의 감소와 이로인한 대류 혼합의 약화로 인해 풍속이 감소함

식물의 실내공기 정화 능력은?
- 1981년 나사에서 실험우주선의 실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연구했음. 실제 실험내용은 몹시 매우 통제된 장소에서 이루어진 연구이며, 실생활에서 식물의 정화 능력은 매우 미미함

 

[토론내용]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을 위한 우리의 참여

- 8월 7일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진행된 기획단 워크샵 참여 내용 공유
- March For Science와 같은 부스여부는 불투명한 상태이며, 행진이나 집회 등은 좀 더 논의가 필요한 상황임.
다양한 환경단체와 시민연합 등이 주축으로 진행중이고 과학 커뮤니티에서는 유일하게 ESC가 논의에 참여하고 있으며, 회원 대상 홍보와 함께 집행위에 공식 참여 여부를 결정 요청할 예정
- 여러가지 참여 행동 방법 중에 우리는 홍보와 온라인 활동에 참여가 가능함
- 9월 21일 당일 장소와 활동 내용 등 세부사항은 8월 12일 2차 회의에서 정해질 예정이며, 회의에 참석한 이후 우리의 계획을 정리할 수 있을 거라고 예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