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정책위원회에서 청년과학기술인 처우 관련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아카이빙을 겸해 간단한 사실 확인 내용과 관련 기사 링크를 남겨둡니다.

출연연 학연생 근로계약 시행 (2018년 현재 일부 기관 적용중이며 확대 예정임)
- 4대 보험, 퇴직금, 실업급여 적용
- 내년부터 주 52시간 적용. (올해 2월 국회 본회의 의결 시 연구직이 특례업종에서 제외됨)
- 출연연 연수학생(대학원생) 고용계약이 의무가 되면서 실제로는 학생연구원 수가 줄어들고 있는 부분이 있다. 고용계약을 하는 순간 학교에서의 장학금 연수비 등과 이중수령이 안되고, 학자금대출 상환을 시작해야 하는 등 다소 부작용도 있는 상황. 
- 관련 기사: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22003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81023000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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