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언론에서 선거결과를 표시할 때 주로 우리나라 지도 위에 각 정당의 상징색을 입히는 식으로 그림을 그린다. 다른 방식으로 지도를 그리는 것도 가능하다. 바로 인구비례지도라 불리는 방식이다. 각 지역마다 인구가 크게 달라서, 실제의 지도 위에 정보를 표시하면 일종의 착시로 그 결과가 왜곡되어 보이는 것을 보정하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