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우리는 인류문명이 만든 다양한 이기의 정점에 살고 있다. 17세기 와트의 증기기관에서 출발해 스마트폰에 이르는 산업화의 산물들은 인류문명의 발전을 궁극의 경지로 이끌어왔다. 여기에 정보혁명, 인공지능과 같은 첨단기술이 결합하면서 나타나는 새로운 부가가치는 예측하기 힘들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