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발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드리고 싶은 말이 있거든요.” 
  
한 인도 남자의 발표가 흐르기 시작했다. 나는 눈이 휘둥그레져, 허리를 바로 세우고 앉았다. 우다야 쿠마르는 이 국제 콘퍼런스에서 유일한 인도인 연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