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는 가장 약한 고리가 터질 때 발생한다. 우리나라는 1997년 외환위기, 2008년 금융위기를 겪었다. 각각 외환보유고의 부족, 금융리스크 관리의 부실이 원인이었다. 올해는 생산성 위기론이 부상한다. 지난 10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디지털화: 한국의 차세대 생산혁명을 위한 성장동력’ 보고서에서 한국의 생산성 증가가 회원국 평균에 미치지 못한다고 분석했다. 국내외 여러 전문가들 또한 한국에서 반도체를 제외한 산업 전반의 경쟁력 하락을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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