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ㆁ(옛이응)은 비록 어금닛소리에 속하지만 ㅇ(이응)과 비슷하다. 마치 나무의 움이 물에서 나와 부드러운 것과 같다. 아직 물의 기운이 많다. ㄱ은 나무가 된 것이고, ㅋ은 나무가 번성하게 큰 것이며, ㄲ은 나무가 나이 들어 장대한 것이다. 여기까지 모두 어금니에서 본뜬 소리들이다.” ...

원문 보기: http://news.joins.com/article/22012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