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은 어린 시절 엉뚱한 질문과 행동으로 학교에서 쫓겨나기 일쑤였다. ‘하나 더하기 하나’ 이야기는 그중 유명한 사례다.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된다’는 것을 가르치던 선생님 앞에서 에디슨은 “진흙 덩어리 하나와 다른 진흙 덩어리 하나를 더하면 둘이 아닌 하나의 큰 진흙 덩어리가 되지 않느냐”고 반문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