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기후위기 비상행동이 9월에 혜화동에서 집회 및 시위를 했습니다. 당면한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비상행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고, 정부에 기후 위기 상황임을 선포하고, 시민들에게 연대를 호소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환경 단체뿐만 아니라 노동조합, 시민단체, 과학자 단체 등 사회 각계의 다양한 단체 및 개인이 모였습니다. 그 날 이후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비상행동은 지속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는 공감 아래 계속 모임을 지속하고 기후위기학교 등 다양한 활동을 계속했습니다. 그 일차적 결과로 올해 3월 14일 시청광장에서 첫 집회를 가집니다. 2~3일 전 그에 관한 온라인 포스터가 SNS에 공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