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월 8일은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생일(1642년)이자 스티븐 호킹 박사의 생일(1942년)이다. 정확히 300년의 시차를 두고 우리의 세계관을 바꾼 위대한 과학자 두 명이 태어났다. 또 3월 14일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생일(1879년)이자 스티븐 호킹 박사의 사망일(2018년)이다. 1년은 365일뿐이니 생일이나 사망일이 같은 건 별일이 아니다. 하지만 왠지 스티븐 호킹 박사의 삶과 죽음은 갈릴레이와 아인슈타인의 생일과 엮이면서 우리에게 뭔가 중요한 메시지를 던져주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