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에서는 2014년 이후 기아로 고통받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는 원인을 기후위기라고 발표했다. 앞으로도 기후위기로 물과 열의 스트레스가 커져 식량 생산량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한다. 반면 식량 수요는 인구 증가와 생활수준 향상으로 급격히 늘고 있다. 유엔 정부 간 기후변화협의체(IPCC)는 기후위기로 작물 수확량이 이번 세기에 10년마다 2%씩 감소하는 반면, 식량 수요는 2050년까지 10년마다 14%씩 늘어나 식량안보를 위협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