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밀집될수록 환경친화적 
기후변화 다루는 데 가장 효율적

 

도시는 인간에 맞추어진 보편적인 장소이다. 이곳에서는 자연과 같은 다양한 풍경을 찾을 수 없다. 사람들은 자연과 가까이 살고 싶어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야생에서 산다는 것은 무척 힘든 일이다. 도시야말로 인간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하게 만든 환경이며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장소이다. 도시마다 특징이 있지만 모든 도시의 핵심은 거의 같다. 도시의 보편성이 지구 모습을 바꾸었고, 도시를 만든 우리도 바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