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령의 뇌과학 에세이-36] 지능이란 일일이 지시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 하는 것이다.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복잡한 상황에서도 최적의 해결책을 찾아내며, 변화하는 환경에서 끊임없이 배우며 변하는 것이다. 인공지능도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인공지능의 행동은 예측하기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