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아름다운 까닭은 단지 밝게 빛나기 때문만은 아니다. 빛나는 별을 아름답게 봐주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없으면 별은 그냥 가스 덩어리에 불과하다. 하지만 사람 역시 별의 작품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이 별의 작품이다. 별은 생명이 필요한 원소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