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소행성 류구를 향해 발사된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의 탐사선 하야부사 2호가 얼마 전 두 대의 소형 탐사 로봇을 소행성 표면에 안착시키는 데 성공했다. 그간 소행성을 근접 비행하거나 잠시 접촉한 적은 있지만 이 로봇은 소행성 표면에 안착해 이동 탐사를 벌인 첫 사례가 됐다. 이들은 1 년 동안 소행성 표면의 온도를 측정하고 영상을 보내올 예정이다...